BigBang!!! 2nd Mini Album- 마짓막 인사


用户插入图片

Bigbang第二张迷你专辑。封面跟第一张一个系列~我还以为谁把图片传错了。听听主打:《最后的问候》


[징요]

yes bigbang is back most definitely hey move
b to the i to the g (bang bang) about love

[전체]
i don′t wanna be with out you girl
마지막 인사는 접어두길 바래
不要说出最后的问候
오늘 단 하루만큼은
只今天一天
i don′t wanna be with out you girl
내 서툰 마음 까지 안고 가줘 把我可怜的心也一起带走
i love you i need you girl
baby baby baby 조금 어색하지만 서로 虽然彼此有点尴尬
baby baby baby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可我还是爱着你
baby baby baby 두렵기는 하지만서도 虽然害怕承认
끝이보이지만 난 그래도 毫无希望我也只爱着你 only you girl


[태양]
상처만 가득해 모질게 날 대하던 너
어르고 달래 또 반복되 널 피하던 나
어디서부터 어긋났을까 기나긴 고민
해답없는 문제속에 헤메여 난


[징요]

미로미로속에 갇힌 길 잃은 방랑자마냥 이도저도 못해 난 마냥
기다리기만 할 뿐 사뿐사뿐히 내게 다가와주길 girl
우리 처음만난 때 처럼 풋풋하던 그때 처럼
이런이런이런 저런저런저런 너와 내 사이의 끈 절대놓지말어

[전체]
i don′t wanna be with out you girl 마지막 인사는 접어두길 바래
오늘 단 하루만큼은 i don′t wanna be with out you girl 내 서툰 마음
까지 안고 가줘 i love you i need you girl
baby baby baby 조금 어색하지만 서로
baby baby baby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baby baby baby 두렵기는 하지만서도
끝이보이지만 난 그래도 only you girl

[큰승 & 대성 & 징요 & 작승]
아무런 말 없이 떠나 연락없고 (아무 말 않고)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고 (무슨일있었냐는 듯)
날 갖고노는건지 이게 사랑이 맞는건지
하루에도 열두번 더 헷갈리고 (about love)
한두번 갖고놀던 장난감 넌 뭘 원했냐고 되물어봤어
달콤함은 아주 잠깐 우린 너무 쉽게 녹아버린 솜사탕
(지친 가슴 이젠 나도 막지못할것만 같아) 어서 날 잡아줘 (떠나가기 전에)

[전체]
i don′t wanna be with out you girl 마지막 인사는 접어두길 바래
오늘 단 하루만큼은 i don′t wanna be with out you girl 내 서툰 마음
까지 안고 가줘 i love you i need you girl
baby baby baby 조금 어색하지만 서로
baby baby baby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baby baby baby 두렵기는 하지만서도
끝이보이지만 난 그래도 only you girl

[대성 & 작승 & 태양]
여전히 널 사랑하지만 내게는 너무나 소중하지만 ye
누구도 네 자릴 메울 수 없는걸 i know (you know)
oh 그냥 조용히 날 안아줘

[전체]
i don′t wanna be with out you girl 마지막 인사는 접어두길 바래
오늘 단 하루만큼은 i don′t wanna be with out you girl 내 서툰 마음
까지 안고 가줘 i love you i need you girl
baby baby baby 조금 어색하지만 서로
baby baby baby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baby baby baby 두렵기는 하지만서도
끝이보이지만 난 그래도 only you girl

b to the i to the g (bang bang)
끝이보이지만 난 그래도 only you girl (aboout love)

Posted by yuvia

2007/12/02 17:21 2007/12/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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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Your Wings

Iron & WineOn Your Wings
God, there is gold hidden deep in the ground
God, there’s a hangman that wants to come around

How we rise when we’re born
like the ravens in the corn
on their wings, on our knees
crawling careless from the sea

God, give us love in the time that we have

God, there are guns growing out of our bones
God, every road takes us farther from home

All these men that you made
how we wither in the shade
of your trees, on your wings
we are carried to the sea

God, give us love in the time that we have

Posted by yuvia

2007/11/30 20:32 2007/11/3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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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alk No Play No Love




三星发布新手机,弄了个anyband,广告先迷倒了一票人。
不用说万人迷的秀了,还有亲爱的tablo,而且Talk Play Love是他作曲作词哦
不愧是我喜欢的实力派。
依我自己的理解(没去看什么官方解说),就是在一个严禁talk,play,love的人际法西斯社会
四个主角分别以张贴小广告、分发小传单、喷画城市墙壁、噪声干扰信号等各种手段
号召法西斯下控制的人群起来造反的故事^^Tablo画着浓浓的眼线,反手拿着把琴,造型弄得有点像李逍遥,
上飞高楼、下钻井盖,表情还特严肃。keke。8过还是很炫哒。
不知道多少神起或者其他人的花痴饭们又要心向往之了。
我把海报啊mp3啊收入私囊就好了,谁让我喜欢才华blo呢。
等开春有工作了,手机是要换一换的,也许那时也在国内上市了吧。虽然我不那么喜欢三星。比较徒有其表。
但还是喜欢这两款那!w300和w270

t~a~b~l~o~ T~A~B~L~O~

展开看撑死页面的手机大图..

歌词分享..

Posted by yuvia

2007/11/27 20:28 2007/11/2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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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holic - 悲伤电影 슬픈영화


내겐 과분했던 일
그대를 곁에 둔 일
절대 다신
있을 수 없는 일

난 숨쉴줄 모르는
슬픈 비석처럼
그대 떠난 그 길을
한없이 지키리

어차피 내겐 없던 운명
잠시 가졌으니
여기서 생이 끝난대도
후회하진 않으리

더는 인연을 핑계삼아
잡지 않으리
그대 떠난 그 길에
나무가 되리라

내겐 꿈과 같은 일
잠시 함께 했던 일
다신 생각해서는
안될 일

세상 가장 싫지만
인정해야 할 일
이젠 모두 제 자리로
되돌려 놓으리

어차피 내겐 없을 행복
잠시 가졌으니
여기서 삶이 끝난대도
후회는 없으리

더는 인연을 집착하여
잡지 않으리
다시는 그대앞에
서는 일 없으리

어차피 내겐 없던 운명
잠시 가졌으니
여기서 생이 끝난대도
후회하진 않으리
더는 인연을 집착하여
잡지 않으리
다시는 그대앞에
서는 일 없으리

对我而言最好的事
就是曾把你留在身边
这样的时候
再也不会到来

我就像一块不会呼吸的碑石
悲伤地守在
你离开的路上
不肯离去

就算是注定不能的命运
我也想暂时抓住
我会在这一直等
到死也不会后悔

总拿姻缘当作借口
抓也抓不住
在你离开的路上
我快变成了一棵树

对我而言像梦一样的事
就是能和你短暂地相聚
再怎么想
也是不可能的事

不管怎么不情愿
也不得不的承认的事
就是现在
所有的都回到了各自的位置

就算是我不能得到的幸福
也想瞬间拥有
我在这里一直等候
到死也不能放弃

总是执著于姻缘
却抓也抓不住
再也不能有机会
站在你的面前

chorus












那个也叫《悲伤电影》的电影看的时候,特受感动,哭了半天;
喜欢loveholic, 请记住这个我最喜欢的女声:loveholic 智善

Posted by yuvia

2007/11/25 22:54 2007/11/2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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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ld to enjoy..

今天去达能的宣讲会听到的,回来搜下分享。我喜欢达能作为一家食品企业的健康形象,也喜欢这首歌轻松和自信。温暖的一个晚上。因为我看到了太多温暖的颜色。特别喜欢这次ppt的色彩设计和几个活动的logo,可惜我刚回来搜了一下还没有找到。很健康清爽的那种,算是符合这个行业的形象吧。"Trust"是他们办到了第五年的商业竞赛,网站:http://www.trustbydanone.com/


 

Donna Lewis

歌手:Donna Lewis
专辑:Blue Plante
I could be your sea of sand
I could be your warmth of desire
I could be your prayer of hope
I could be your gift to everyday

I could be your tide of heaven
I could be a hint of what’s to come
I could be ordinary
I could be the one

I could be your blue eyed angel
I could be the storm before the calm
I could be your secret pleasure
I could be your well wishing well
I could be your breath of life
I could be your European dream
I could be ordinary
I could be the one

Now I would lie here in the darkness
Now I would lie here for all time
Now I would lie here watching over you
Comfort you
Sing to you

I could be your worry partner
I could be your socialite
I could be your green eyed monster
I could be your force of light
I could be your temple garden
I could be your tender hearted child
I could be ordinary
I could be the one

Now I would lie here in the darkness
Now I would lie here for all time
Now I would lie here watching over you
Comfort you
Sing to you

Will I ever change the journey
Will the hushed tones disappear
Oh little Rita
Let me hold you
Oh little Rita
Let me love you

I could be your leafy island
I could be your thunder in the clouds
I could be your dark enclosure
I could be your romantic soul
I could be your small beginning
I could be your suit in universe
I could be ordinary
I could be the one

I could be ordinary
I could be the one

I could be ordinary
I could be the one

Posted by yuvia

2007/11/19 20:57 2007/11/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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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성시경 在街上-成时京

 

郁闷地丢掉了以前在tt上的日志;感谢google从十月的缓存中捡回了这么一个幸存者。自己翻译的东西,虽然没多好,但是丢掉也怪可惜。不过留得青山在~哦呵呵呵呵。

more..



거리에서-성시경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오르는 너의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 번에 참 잊기 힘든 사람이란 걸
또 한 번 느껴지는 하루


어디 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속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 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칠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막다른 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보면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내가 보여

떠오르는 그 때 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 번에 참 잊기 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 번 느껴지는 하루
 
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칠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부풀은 내 가슴이 밤하늘에 외쳐본다
이 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칠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在街上-成时京

在没有你的街道上,我也没有可作的事
总是走著走著的话 偶尔与回忆打照面
浮现起你的样子 我死灰复燃的思念
你不是一遍就能忘怀的人
今天再一次能感受到你

走著走著
好像就会有谁告诉我
何时会到终点 我又将怎么活下去

这条熟悉的街道 我们曾并排走过

今晚我又想起了那些令人怀念的日子

我的一天 描绘着你 呼唤着你
虽然心痛也盼望着跟回忆相遇
顺着那个呼唤着我的声音望去
空荡荡的街道 不知不觉已满是你的样子

胡同的尽头
靠著熟悉的那堵墙
看见明亮的街灯下
向你告白的我
浮现起那时的样子 重新燃起我的激动
不能一遍就忘怀的瞬间
几天又在我眼前浮现

走著走著 好像就有谁会告诉我
她也会想起我吗
她也会找我吗
这条熟悉的街道 我们曾并排走过
今晚我又想起了那些令人怀念的日子

我的一天 描绘着你 呼唤着你
虽然心痛也盼望着跟回忆相遇
顺着那个呼唤着我的声音望去
空荡荡的街道 不知不觉已满是你的样子

澎涨的我的心向著夜空呐喊
这街道在等待著你

我的一天 描绘着你 呼唤着你
虽然心痛也盼望着跟回忆相遇
顺着那个呼唤着我的声音望去
空荡荡的街道 不知不觉已满是你的样子

Posted by yuvia

2007/11/17 11:55 2007/11/1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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